소상공인 대환대출 총정리, 정부 대환대출과 갈아타기 한눈에 비교
소상공인 대환대출은 이미 쓰고 있는 비싼 대출을 더 싼 대출로 바꿔 주는 제도입니다. 2026년 10월 기준으로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. 하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소진공)의 정책자금 대환대출이고, 다른 하나는 금융위원회가 만든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입니다. 소진공 대환대출은 연 7% 이상 고금리 대출 등을 연 4.5% 고정금리, 최대 5,000만 원, 10년 분할상환으로 바꿔 주는 것으로 안내됩니다. 대상은 중·저신용(NCB 919점 이하) 소상공인입니다. 갈아타기 서비스는 신용 점수가 높아도 이용할 수 있고, 은행 앱에서 금리를 비교해 더 싼 곳으로 옮기는 방식입니다. 대환대출이 뭔가요?대환(代換)은 "대신 바꾼다"는 뜻입니다. 빌린 곳에서 계속 갚는 대신, 다른 곳에서 새..
지원금
2026. 10. 11. 06:08